감도가 놓치는 감동, AI가 바꿔버린 심미안의 기준
서울에서 한 달, 모든 게 멋진데 왜 마음이 움직이지 않았을까
*무료 구독 전용 콘텐츠 입니다.
(뉴스레터 구독자 분들은 구독 중인 이메일로 로그인 해 주시면 전체 열람 가능합니다.)
최근 한국(서울)에 한 달간 체류하며 가장 크게 느낀 감각적 특이점을 가볍게 풀어볼까 합니다.
이번 한국행은 사실 저번과 다를 것이 없었어야 했습니다. 전에 다녀온 지 고작 4개월 정도밖에 되지 않아서요.
그런데 계속 미묘하게 걸리는 점이 생기더라고요.